
넛지헬스케어는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서비스가 출시 2주년을 맞아 지난달 기준 누적 인증 이미지 수 2억5000만개, 누적 챌린지 개설 수 약 40만건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누적 참여자 수는 85만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서비스가 건강 루틴 형성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모두의 챌린지’는 사용자가 직접 챌린지를 개설하고 팀을 구성해 생활 속 건강 습관을 함께 실천하는 자율형 기능을 제공한다.
출시 이후 하루 평균 42만장 이상의 인증 사진이 업로드되고, 520개 이상의 새로운 챌린지가 매일 시작되면서 사용자 주도형 건강 관리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가장 많이 개설된 챌린지 유형은 걷기(10만2139건), 습관 만들기(9만9351건), 기상(6만5199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일상 속에서 자발적으로 건강 루틴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재참여율이 52.91%에 달해 절반 이상의 참여자가 챌린지를 다시 시작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운영 중인 챌린지는 10만개 이상이며, 걷기·식사 기록·물 마시기·체중 관리·운동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일상 속 건강 습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송승근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건강관리 습관은 작지만 반복적인 실천이 핵심인데, 챌린지를 통해 매일 인증하고 팀과 함께 도전하는 과정이 그 동기를 만들어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와 환경에 맞는 챌린지를 확장해, 일상 속 건강 행동을 더 쉽고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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