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유업의 ‘피크닉’이 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 ‘스위트 레몬’을 선보였습니다.
부드러운 우유 맛을 기반으로 레몬의 산뜻함을 더해 기존 라인업과 차별화를 시도한 제품입니다.
이번 신제품은 피크닉 특유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풍미에 상큼한 레몬 향을 조화롭게 녹여낸 것이 특징입니다.
따뜻해지는 계절과 맞물려 산뜻한 음료를 찾는 수요를 겨냥했습니다.
제품은 240㎖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편의점 전용 상품입니다.
실온 보관이 가능한 멸균 포장팩 형태로 제작돼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을 모두 확보했습니다.
출시를 기념한 협업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피크닉은 젤라또 브랜드 ‘녹기전에’와 협업해 27일부터 3월 13일까지 팝업 이벤트를 운영합니다.
해당 기간 매장을 방문하면 ‘피크닉 스위트 레몬’을 젤라또로 재해석한 한정 메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크닉 스위트 레몬맛 젤라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 당첨 뽑기’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1등 당첨자에게는 한정판 굿즈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피크닉 240㎖ 라인업 확장과 함께 계절 한정 콘셉트를 강화한 이번 신제품이 편의점 음료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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