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스타일 카페 브랜드 할리스가 설향 생딸기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를 새롭게 선보이며 딸기 시즌 메뉴 라인업 확대에 나섰습니다.
제철 과일의 신선함에 트렌디한 식재료를 결합해, 겨울 시즌 카페 메뉴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전략입니다.
할리스는 지난해 12월 설향 딸기 라떼, 설향 생딸기 주스, 딸기 생크림 케이크 등을 출시하며 딸기 시즌 포문을 연 데 이어, 새해 첫 메뉴로 설향 딸기를 활용한 추가 신메뉴를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메뉴들은 딸기에 아사이볼, 요거트, 말차 등 최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식재료를 더해 맛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입니다.
신메뉴 가운데 설향 딸기 아사이볼 스무디는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한 메뉴입니다.
슈퍼푸드로 주목받는 아사이베리와 블루베리, 사과를 함께 갈아 만든 상큼한 아사이볼 위에 설향 딸기와 블루베리, 수제 그래놀라를 듬뿍 올려 비주얼과 식감을 모두 살렸습니다.
상큼달콤한 풍미와 함께 그래놀라의 바삭한 식감이 조화를 이룹니다.
설향 딸기 요거트 할리치노는 요거트 특유의 산뜻함에 설향 딸기의 달콤한 과육을 더한 메뉴입니다.
꾸덕한 질감의 진짜 요거트를 사용해 풍미를 한층 진하게 살렸으며, 상큼하면서도 든든한 맛으로 디저트 음료 수요를 겨냥했습니다.
디저트 라인업도 강화됐습니다.
딸기 말차 롤라운드는 깊고 진한 말차 케이크 위에 달콤한 설향 딸기를 올린 미니 라운드 케이크로, 쌉싸름한 말차와 부드러운 생크림, 딸기의 상큼함이 이색적인 조화를 이룹니다.
말차 특유의 풍미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로 제안됩니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컵 메뉴도 추가됐습니다.
딸기 그래놀라 요거트 한 컵은 락토프리 요거트에 딸기 콩포트와 수제 그래놀라를 더해 속 부담을 줄이면서도 포만감을 살렸습니다.
이와 함께 그래놀라 요거트 한 컵도 함께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할리스는 진한 초콜릿 풍미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더블 초코칩 할리치노도 선보였습니다.
초콜릿과 얼음을 블렌딩한 할리치노 위에 휘핑크림과 초코칩 토핑을 더해 깊은 카카오의 맛과 달콤함을 강조한 메뉴입니다.
할리스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멤버십 크라운 2개 추가 적립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고객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입니다.
시즌 메뉴를 중심으로 멤버십 혜택을 강화해 재방문을 유도한다는 전략입니다.
할리스 관계자는 “설향 딸기를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시즌 메뉴 폭을 넓히고, 트렌디한 조합으로 먹는 재미까지 더했다”며 “앞으로도 과일의 매력을 살린 시즌 메뉴를 통해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메뉴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