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태제과가 오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아 특별한 포키 선물세트를 선보입니다.
해태제과는 3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맞추는 포키 하트 퍼즐 콘셉트의 ‘포키 하트 퍼즐 선물세트’ 1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연인, 친구, 가족 등 소중한 사람과 마음을 나누는 기념일을 겨냥해 기획된 한정판 세트입니다.
‘포키 하트 퍼즐 선물세트’는 하트 모양 퍼즐 자물쇠 패키지로 제작돼, 두 사람이 함께 퍼즐을 맞추며 ‘하나의 마음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포키 특유의 가늘고 바삭한 스틱 초콜릿이 담긴 세트는 시각적 재미와 감성적인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하며, 선물용으로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메시지를 직접 적을 수 있는 메모지가 포함돼 있어, 받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손글씨로 남길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단순한 간식을 넘어 감정과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구성으로, 기념일 선물에 따뜻한 감성을 더했습니다.
해태제과는 또 200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플래시게임 ‘아바타스타’의 대표 캐릭터 ‘슈’를 활용한 ‘아바타스타 슈 에디션’을 함께 출시했습니다.
이 에디션은 8팩과 16팩의 대형 선물세트로 구성돼, 게임 세대와 젊은 소비자층 모두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제품입니다.
이번 빼빼로데이를 맞아 해태제과는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포키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1111명을 추첨해 배달의 민족 상품권, 포키 교환권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해태제과는 “사랑과 우정을 전하는 날에 포키가 새로운 감정 표현의 매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포키는 일본 제과 브랜드 글리코(Glico)의 대표 스낵으로, 해태제과가 국내에서 독점 수입·판매를 맡고 있습니다.
특히 매년 11월 11일 빼빼로데이 시즌마다 다양한 한정판 패키지와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감성적인 콘셉트와 레트로 감각을 결합해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 모두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포키 하트 퍼즐 선물세트’는 전국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몰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일부 한정판은 조기 품절이 예상됩니다.
해태제과는 앞으로도 시즌별로 이색 협업과 차별화된 패키지 제품을 선보이며, 감성형 스낵 마케팅을 지속 강화할 계획입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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