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제일제당의 냉동치킨 브랜드 ‘고메 소바바치킨’이 누적 판매 2천만 봉을 돌파하며, 새로운 맛 ‘마쏘킥 순살’을 출시했다.
차별화된 ‘소스코팅 공법’으로 냉동치킨 시장의 품질 기준을 높인 ‘고메 소바바치킨’은 지난해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며, 프리미엄 간편식 치킨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CJ제일제당은 21일 “고메 소바바치킨의 세 번째 신제품 ‘마쏘킥(마늘쏘이킥) 순살’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매콤짭짤한 소이소스에 마늘로 킥!’이라는 콘셉트로, 간장 베이스의 매콤한 소스에 대파와 고추 향을 더하고 마늘로 풍미를 살렸다.
‘마쏘킥 순살’은 얇은 소스 코팅으로 바삭한 튀김 옷과 조화를 이루며, CJ제일제당이 자체 개발한 ‘소스코팅 공법’으로 소스를 균일하게 입혔다.
이를 통해 기름에 두 번 튀긴 닭고기의 바삭한 식감은 유지하면서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식감을 구현했다.
특히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함을 줄이고 육즙을 살려 야식이나 맥주 안주로 즐기기 적합하다.
조리도 간편해 에어프라이어로 약 10분만 조리하면 외식 수준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고메 소바바치킨 마쏘킥 순살’은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 에브리데이, SSG닷컴 등 주요 오프라인 유통 채널과 CJ제일제당 공식몰 ‘CJ더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CJ더마켓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0월 29일까지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3만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10월 26일까지 진행되는 브랜드위크 기간에는 치킨 제품 3만원 이상 구매 시 아이폰 17을 증정하는 대규모 이벤트도 열린다.
CJ제일제당은 ‘고메 소바바치킨’을 시작으로 냉동치킨 시장에서 ‘소스형 치킨’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했다.
이어 ‘CJ 자메이카 스타일 치킨’ 등 외식 인기 메뉴를 냉동식품으로 구현하며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메이카 스타일 치킨’은 지난달 출시 후 B마트 ‘핫한 신상품 Top 30’ 1위를 기록하고, 유튜브 협업 콘텐츠 누적 조회수가 800만 회를 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소스형 치킨 시장을 개척한 ‘고메 소바바치킨’이 마늘 풍미를 더한 ‘마쏘킥 순살’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새롭게 사로잡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CJ제일제당만의 기술력으로 외식 수준의 맛을 구현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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