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농심이 빵부장 신제품 ‘솔티꽈배기’를 출시한다. 달콤한 카라멜과 짭짤한 소금을 결합한 단짠 콘셉트에 꽈배기 형태로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 크루아상 대신 ‘꽈배기’ 형태 적용
- 솔티카라멜 기반 단짠 콘셉트
- 바삭한 페스츄리 식감 강조

빵부장 솔티꽈배기…형태부터 바꿨다
농심이 베이커리 스낵 브랜드 빵부장의 신제품 ‘빵부장 솔티꽈배기’를 오는 27일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기존 시리즈의 상징이었던 크루아상 모양에서 벗어나 ‘꽈배기’ 형태를 적용한 것이 가장 큰 변화다.
단순한 맛 변화가 아닌 형태 자체를 바꿔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왜 주목받는가. 스낵 시장에서 ‘비주얼 차별화’가 구매 요소로 작용하는 흐름을 반영했기 때문이다.
‘단짠’ 극대화…솔티카라멜 조합
빵부장 솔티꽈배기는 달콤한 카라멜에 짭짤한 소금을 더한 ‘단짠’ 조합이 핵심이다.
여기에 바삭한 페스츄리 식감을 살려 베이커리 스낵 특유의 식감까지 강조했다.
한눈에 정리하면 ‘꽈배기 형태 + 페스츄리 식감 + 솔티카라멜’의 결합이다.
베이커리 스낵 확대…라인업 강화 전략
농심은 빵부장 브랜드를 통해 베이커리형 스낵 시장 확장에 나서고 있다.
이번 신제품 역시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형 스낵으로 포지셔닝됐다.
형태와 맛을 동시에 바꾼 이번 제품이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지 관심이 쏠린다.
자주 묻는 질문
기존 빵부장과 무엇이 다른가요?
크루아상 대신 꽈배기 형태를 적용한 것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맛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카라멜의 달콤함과 소금의 짭짤함을 결합한 단짠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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