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코리아가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인기 음료 ‘그릭요거티’ 시리즈를 새롭게 단장해 선보입니다.
부드러운 음용감과 과일 토핑을 강화한 ‘마시는 디저트’ 콘셉트 음료입니다.

공차코리아는 ‘그릭요거티’ 시리즈를 리뉴얼하고 신규 플레이버를 추가한 총 4종의 메뉴를 3월 13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리뉴얼 제품에는 그릭데이의 ‘그릭데이 그릭요거트 라이트’를 사용했습니다.
기존 제품보다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티(Tea) 베이스와 신선한 과일, 다양한 토핑을 층층이 더해 디저트 같은 음료 경험을 강조했습니다.
신규 메뉴로는 ‘그릭요거티 & 자몽 망고 미니펄 크러쉬’가 추가됩니다.
자몽의 상큼한 산미와 망고의 달콤함, 그릭요거트의 부드러운 풍미를 조합한 음료로 미니펄 토핑을 더해 식감을 살렸습니다.
기존 인기 메뉴 3종도 업그레이드됐습니다.
‘그릭요거티 & 딸기 크러쉬’는 얼그레이티 베이스에 딸기 과육을 더해 상큼함을 강조했습니다.
‘그릭요거티 & 망고 크러쉬’는 자스민티와 망고를 조합하고 망고 다이스 토핑을 올려 과일 풍미를 강화했습니다.
‘그릭요거티 & 펄 크러쉬’는 얼그레이티와 그릭요거트 조합에 화이트펄을 더해 쫀득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공차코리아는 최근 음료를 디저트처럼 즐기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티와 요거트, 과일 토핑을 결합해 가볍지만 풍부한 맛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고객들이 더욱 산뜻하고 편안하게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음용감 개선에 집중했다”며 “티와 요거트가 어우러진 마시는 디저트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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