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버거킹이 유용욱 셰프와 협업해 ‘스모크 비프립 와퍼’ 등 3종을 출시했다. 직화 패티와 훈연 향을 결합한 메뉴로 프리미엄 버거 시장 공략에 나섰다.
- 유용욱 셰프 협업 신제품 3종 출시
- 비프립·훈연 베이컨 등 프리미엄 재료 적용
- 직화 패티+스모크 향 결합 차별화

버거킹 스모크 비프립 와퍼, 셰프 협업으로 탄생
버거킹이 ‘유용욱바베큐연구소’의 유용욱 셰프와 협업해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번 메뉴는 ‘스모크 비프립 와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은 유 셰프의 대표 메뉴인 ‘시그니처 비프립’ 레시피를 와퍼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식 소스로 숙성한 비프립 스테이크에 특제 스모크 BBQ 소스를 더해 깊은 풍미를 강조했다.
버거킹 특유의 직화 패티에서 나오는 불맛과 훈연 향이 결합되면서, 기존 와퍼와 차별화된 맛을 내는 것이 이번 협업의 핵심이다.
훈연 베이컨·브리오슈 번…프리미엄 라인업 확대
함께 출시된 ‘스모크 베이컨 와퍼’는 참나무 훈연 방식의 한돈 베이컨 4장을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피스타치오 베이컨 잼을 더해 달콤함과 훈연 풍미를 동시에 살렸다.
또 다른 메뉴인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버거’는 브리오슈 번 사이에 두툼한 비프립 스테이크를 통째로 넣은 구성이다. 토마토와 양상추, 특제 스모크 BBQ 소스를 더해 식감과 풍미를 균형 있게 맞췄다.
이번 라인업의 핵심은 ‘훈연 향 중심의 프리미엄화’다. 한눈에 정리하면, 일반 패스트푸드에서 한 단계 확장된 셰프 협업 메뉴다.
셰프 협업 트렌드 확산…버거 시장 경쟁 심화
이번 신제품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4월 9일부터 판매된다. 대중적인 접근성과 프리미엄 콘셉트를 동시에 노린 전략이다.
왜 이 메뉴가 주목받는가. 외식 브랜드가 유명 셰프와 협업해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콘텐츠(요리 예능)와 브랜드가 결합된 점도 관심을 끄는 요소다.
버거킹은 이번 협업을 통해 기존 와퍼 중심 메뉴에서 한 단계 확장된 경험을 제공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자주 묻는 질문
신제품은 언제부터 판매되나요?
4월 9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어떤 메뉴가 출시됐나요?
스모크 비프립 와퍼, 스모크 베이컨 와퍼, 비프립 샌드위치 버거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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