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무하유 가 자사의 대표 표절검사 서비스 ‘카피킬러 라이트’에 새로운 AI 문서작성 기능을 도입하며, 개인 사용자들을 위한 문서 작성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카피킬러 라이트는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등 일반 개인을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과제물, 보고서 등 다양한 문서를 손쉽게 검사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온라인 표절검사 서비스다.
카피킬러는 약 100억 건에 달하는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1분 이내에 문서의 표절 여부와 출처 미표기, 중복 게재 등을 정확하게 분석한다.
이번에 카피킬러 라이트에 새롭게 탑재된 AI 문서작성 기능은 사용자가 입력한 주제와 목적을 바탕으로 다양한 형식의 문서 초안을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기능이다.
자기소개서, 독서감상문, 직무기술서, 생활기록부, 보고서, 공지문, 경력기술서, 이메일, 보도자료, 블로그 포스트, 상품 리뷰 등 총 12가지 이상의 문서 유형을 지원한다.
특히 AI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간단한 선택만으로 원하는 문서 초안을 받을 수 있도록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현했다.
사용자는 문서 유형을 고르고 주제를 입력하는 것만으로도 문서 초안을 생성할 수 있어, 글쓰기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생성된 초안은 카피킬러의 표절검사 기능과 즉시 연계되어, 작성과 동시에 윤리적인 검토도 가능하다.
무하유는 카피킬러 라이트 사용자라면 누구나 AI 문서작성 기능을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더 나은 글쓰기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표절과 저작권 문제를 예방하는 책임 있는 글쓰기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무하유 신동호 대표는 “생성형 AI는 글쓰기를 도와주는 도구지만, 그 결과물에 대한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다”며 “카피킬러의 AI 문서작성 기능은 초안 작성부터 표절 점검까지 한번에 연결함으로써 윤리적이고 책임 있는 글쓰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배동현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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