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파리바게뜨가 건강 베이커리 ‘파란라벨’ 모델로 권은비와 김민주를 발탁했다. 출시 1년 만에 2200만 개 판매를 기록한 브랜드로, 신규 캠페인을 통해 건강 이미지 강화에 나선다.
- 권은비·김민주 파란라벨 모델 발탁
- 출시 1년 만에 2200만 개 판매
- ‘건강한 걸 맛있게’ 캠페인 전개

파리바게뜨 파란라벨…모델 전략 본격화
파리바게뜨는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의 새로운 모델로 가수 권은비와 배우 김민주를 선정했다. 두 사람은 이전 캠페인에서도 함께한 경험이 있어 자연스러운 호흡이 강점으로 꼽힌다.
브랜드 측은 밝고 친근한 이미지가 파란라벨의 콘셉트와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모델 발탁은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해석된다.
출시 1년 2200만 개…건강 베이커리 성장세
파란라벨은 ‘건강빵의 새로운 기준’을 내세워 지난해 2월 출시된 브랜드다. 출시 이후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200만 개를 돌파하며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다.
최근 소비 트렌드에서 건강과 맛을 동시에 고려하는 흐름이 강화되면서, 해당 브랜드의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기존 성과를 기반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확장하는 데 있다.
신규 캠페인 공개…라이프스타일 메시지 강조
파리바게뜨는 두 모델과 함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신제품도 공개할 예정이다. 광고 영상은 이달 10일 공개되며, 일상 속에서 제품을 즐기는 모습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브랜드 슬로건인 ‘건강한 걸 맛있게’를 감각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목표다.
왜 이번 캠페인이 주목받는가에 대해,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파란라벨은 스타 모델과 함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단계에 들어섰다.
자주 묻는 질문
파란라벨은 어떤 브랜드인가?
‘건강빵의 새로운 기준’을 콘셉트로 한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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