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GS25가 배달 음식과 어울리는 ‘페어링 와인’ 15종을 선정해 4월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전문가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선정된 와인으로, 결제 시 최대 20% 혜택이 제공된다.
- 배달 음식 맞춤 와인 15종 선정
- 전문가 블라인드 테스트 기반 구성
- 4월 한 달 최대 20% 할인·페이백

GS25 와인 행사…배달 음식 맞춤 전략
GS25는 4월 ‘이달의 와인’ 행사로 배달 음식과 궁합이 좋은 ‘베스트 페어링 와인’ 15종을 선보였다.
이번 구성은 봄 피크닉 시즌과 배달·외식 수요 증가에 맞춰 기획됐다. 특히 단순 인기 제품이 아닌 ‘음식과의 조합’을 기준으로 선정된 점이 특징이다.
GS25는 소믈리에, 셰프, 와인 전문가 등 14명이 참여한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최종 라인업을 확정했다.
치킨·한식·중식 맞춤…페어링 중심 구성
올해 와인 선정 기준은 미식 트렌드와 시장 변화를 반영해 ‘음식 궁합’에 초점을 맞췄다.
한식과 어울리는 와인으로는 이탈리아산 ‘신퀸티나’가 포함됐고, 중식에는 리슬링 품종 ‘모젤란드 아방 가르테’가 선정됐다.
치킨과 조화를 이루는 ‘닥터 헤르만 리슬링’도 포함되며, 배달 음식별 맞춤 와인 추천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배달 음식 + 와인’이라는 소비 패턴 확장이다.
4월 한정 할인…결제별 추가 혜택
GS25는 4월 한 달 동안 행사 상품에 대해 QR코드 결제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20% 현장 할인이 적용된다.
또 와인과 샴페인 전 상품, 위스키 일부 제품은 네이버페이 결제 시 20%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왜 이 행사가 주목받는가에 대해, 편의점이 단순 주류 판매를 넘어 ‘식문화 큐레이션’ 역할까지 확대하고 있다는 점이 주요 이유다. 한눈에 정리하면, GS25는 배달 음식과 와인을 연결한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와인이 포함됐나?
한식, 중식, 치킨 등 음식별 페어링에 맞춘 15종 와인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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