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겨울 바다의 제철 수산물을 한자리에 모은 ‘제철 수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번 기획전은 오는 26일까지 이어지며, 단새우회와 손질 과메기, 돌문어, 새조개살 등 겨울철 대표 수산물 250여 종을 최대 33% 할인된 가격에 선보입니다.
생선, 해산물, 조개류 등 원물 상품은 물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수산 간편식까지 폭넓게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컬리는 먼저 겨울철 별미로 꼽히는 ‘포항 제철 과메기 6종’을 중심으로 제안합니다.
여기에 대흥의 ‘간편하게 손질된 데친 참문어’, 만선 ‘구이용 고등어’, 이호 ‘제주 은갈치 5종’ 등 산지와 품질을 강조한 수산물을 함께 추천해 제철 식재료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또한 컬리가 직접 엄선한 수산물을 모아 구성한 브랜드 포트럭 상품도 마련했습니다.
물메기와 해녀가 채취한 말똥성게알, 남해안 홍가리비, 동해안 단새우회 등이 대표 품목으로, 산지 특색과 제철 신선도를 동시에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기획전에서 판매되는 모든 상품은 컬리의 풀콜드체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샛별배송을 통해 전달됩니다.
이를 통해 산지에서 고객 식탁까지의 신선도를 최대한 유지해 겨울 수산물의 맛과 품질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컬리 관계자는 “컬리가 엄선한 다양한 수산물을 제철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풀콜드체인 기반의 샛별배송을 통해 가장 신선한 상태로 겨울 바다의 맛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