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파리바게뜨가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 캠페인 광고를 공개한다. 권은비와 김민주가 참여해 일상 속 건강한 빵 소비를 강조하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확산할 계획이다.
- 은비·김민주 참여 파란라벨 광고 공개
- ‘건강도 습관’ 메시지 중심 캠페인
- TV·매장·유튜브·인스타 등 다채널 확산

파란라벨 캠페인 공개, 건강 메시지 전면에
파리바게뜨는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려운 건강, 파란라벨로 쉽게’라는 방향 아래 기획됐다.
광고는 ‘건강빵 편’과 ‘케이크 편’ 두 가지로 구성된다. 파리바게뜨 파란라벨은 건강한 식단을 보다 일상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단순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건강 관리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있다.
권은비·김민주 모델, 일상 속 소비 장면 강조
캠페인 영상에는 권은비와 김민주가 등장해 빵, 샌드위치, 케이크 등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이를 통해 ‘파란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생활 속 장면을 강조한 연출이 눈에 띈다. 왜 주목받는가. 건강을 ‘참는 것’이 아닌 ‘선택의 문제’로 풀어낸 접근 방식 때문이다.
TV부터 SNS까지…전방위 채널 확산 전략
이번 광고는 TV를 비롯해 파리바게뜨 매장,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동시에 활용해 노출 범위를 넓히려는 전략이다.
파리바게뜨 측은 건강과 식단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캠페인은 메시지 단순화와 채널 확장을 결합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다.
자주 묻는 질문
파란라벨 광고 모델은 누구인가?
가수 권은비와 배우 김민주가 참여했다.
광고는 어떤 내용으로 구성됐나?
건강빵 편과 케이크 편 두 가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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