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스타벅스 코리아가 폭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하고 '스:벅차'를 활용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폭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를 통해 냉방용품과 음료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는 고객이 직접 사연을 신청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도 운영할 예정이다.
스타벅스 코리아, 폭염 취약계층 지원 사업 추진
스타벅스 코리아는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하고 혹서기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지원은 무더위에 취약한 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건강 보호를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찾아 냉방용품과 음료 전달
스타벅스는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와 함께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을 방문했다.
복지관에는 냉풍기와 냉감이불을 전달했으며, 이용자와 가족들에게 아이스 음료 250잔과 쿠키 250개를 제공했다.
폭염 속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7월 한 달간 전국 곳곳에서 나눔 활동
스타벅스는 7월 한 달 동안 '스:벅차'를 활용해 다양한 지역을 방문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전북 고창에서는 고구마 농가에 친환경 퇴비를 지원했고,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어르신들에게 삼계탕과 수박을 제공했다.
또 부산과 경기 지역 협력사 물류센터를 찾아 현장 근무자들에게 커피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객 참여형 '스:벅차' 캠페인 확대
스타벅스는 앞으로 '스:벅차' 운영을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응원이 필요한 이웃이나 지역사회 기관의 사연을 접수받아 선정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추후 스타벅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신동우 대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 이어갈 것"
신동우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는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스:벅차'를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을 찾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스타벅스 ESG 활동 확대
스타벅스 코리아는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상생,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폭염 지원 사업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고객 참여를 확대해 나눔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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