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팀 K리그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하루 앞두고 공개훈련과 다양한 팬 이벤트를 진행한다.
- 오픈 트레이닝은 8월 4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 훈련 후 선수들이 참여하는 스킬 챌린지가 진행된다.
- 추첨을 통해 팬들이 선수들과 직접 만나는 밋앤그릿도 마련된다.

쿠팡플레이가 팀 K리그 오픈 트레이닝 세부 일정을 공개했다.
팬들은 공개훈련과 스킬 챌린지, 밋앤그릿을 통해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으며, 팀 K리그는 8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는다.
팀 K리그 오픈 트레이닝, 경기 하루 전 팬들과 만난다
팀 K리그 오픈 트레이닝은 8월 4일 오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맞대결을 하루 앞두고 진행되는 마지막 공개 일정으로,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현장에서 가까이 지켜볼 수 있는 기회다.
팬들은 경기 전 최종 전술 훈련과 선수들의 컨디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공개훈련 현장, 황덕연 해설위원이 선수들과 직접 소통
공개훈련에서는 선수들이 실전 준비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황덕연 해설위원은 그라운드에서 선수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훈련 분위기와 경기 각오를 팬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평소 볼 수 없었던 선수들의 자연스러운 모습도 이번 행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킬 챌린지, K리그 스타들의 이색 승부 펼쳐진다
훈련이 끝난 뒤에는 팀 K리그 선수들과 부천FC 선수들이 다양한 이벤트 게임에 참여한다.
기성용과 이동경, 이승우, 송범근 등이 참가하는 스킬 챌린지에서는 복불복 PK와 축구공 빙고, 헬륨공 챌린지가 진행된다.
복불복 PK는 공과 신발 가운데 무엇을 차게 될지 운에 맡기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축구공 빙고는 골대에 설치된 빙고판을 맞히는 게임이다.
헬륨공 챌린지는 일반 공과 다른 움직임을 보이는 공을 활용해 예측하기 어려운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장에서는 선수들의 승부욕과 유쾌한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밋앤그릿 통해 선수들과 직접 만나는 기회 제공
오픈 트레이닝 티켓 구매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팬들은 밋앤그릿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훈련 종료 후 선수들에게 직접 사인을 받고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을 갖는다.
평소 응원하는 선수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흥행 열기 이어진다
올해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두 경기 모두 선예매 단계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등번호 7번을 달고 국내 팬들 앞에 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 당일에는 걸그룹 리센느의 하프타임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더현대 서울과 경기장 일대에는 팬 존도 운영된다.
경기뿐 아니라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함께 열리면서 축구 팬들에게 축제 같은 분위기를 선사할 전망이다.
자주 묻는 질문
팀 K리그 오픈 트레이닝은 언제 열리나?
오픈 트레이닝은 8월 4일 오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팀 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 경기는 언제 열리나?
양 팀의 맞대결은 8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스킬 챌린지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나?
복불복 PK, 축구공 빙고, 헬륨공 챌린지 등 선수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밋앤그릿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나?
오픈 트레이닝 티켓 구매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팬들이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쿠팡플레이 시리즈가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이강인의 국내 경기 출전 기대감과 다양한 팬 이벤트까지 더해지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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