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서울이 2026시즌을 앞두고 PLUS 멤버십과 모바일 시즌권 판매 일정을 공식 안내했습니다.
새 시즌을 대비해 다양한 관람 혜택과 예매 편의를 강화한 상품 구성으로 팬들의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입니다.
FC서울은 2월 4일 오후 6시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026시즌 PLUS 멤버십을 선착순 판매합니다.
PLUS 멤버십은 시즌 내내 동일 좌석을 이용하는 시즌권과 달리, 경기 예매 시 일반 예매보다 빠른 선예매 권한을 제공하는 상품입니다.
PLUS 멤버십 구매자는 경기 예매 오픈 3시간 전 최대 2매까지 선예매가 가능하며, 판매 기간은 2월 4일 오후 6시부터 2월 5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판매는 FC서울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됩니다.
모바일 시즌권 판매 일정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FC서울은 2026시즌 모바일 시즌권을 2월 3일 오후 6시부터 2월 4일 오후 6시까지 2025시즌 시즌권 보유자를 대상으로 1차 판매합니다.
이후 일반 팬을 대상으로 한 2차 판매는 2월 6일 오후 2시부터 2월 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모바일 시즌권 구매자는 한 번의 구매로 시즌 동안 별도의 경기 예매 없이 지정 좌석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전용 입장 라인을 통한 빠른 입장이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유니폼 할인권, FC서울 시그니처 랜야드, 소장용 실물 카드, 팬 참여 행사 우선 참여 혜택 등도 제공됩니다.
구단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 시즌권 바코드 조회와 관련해 3월 10일 이후 재로그인 시 정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FC서울은 이번 멤버십과 시즌권 판매를 통해 팬 서비스 강화와 안정적인 홈 관중 기반 구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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