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가 FC서울에서 보낸 2년을 돌아보며 선수와 인간으로서 모두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부터 스포트라이트 속에 살아온 린가드는 22일 영국 매체 가디언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 생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