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이 88주 연속 상승하며 오름폭을 키웠다. 그러나 성북·노원 등 강북권은 상승세가 확대된 반면, 강남3구는 6주 연속 하락하며 양극화가 뚜렷해졌다. 전세 시장 역시 강북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는 양상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