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의 대표 문화유산인 경복궁 돌담 아래서 외국인 관광객이 공공장소에서 용변을 보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인물들은 중국인으로 추정되며, 경찰이 현장에서 제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1일 JTBC ‘사건반장’ 보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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