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에서 민원 상담 중 경찰관을 폭행하고 호송차 안에서도 수갑과 발길질로 경찰관들을 공격한 60대에게 법원이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공권력을 경시한 유아독존적 태도를 강하게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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