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기상 관측 이래 7월 하루 최대 강수량인 426.4mm의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북구 신안교 인근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물에 휩쓸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구조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그러나 18일 오후 현재까지도 실종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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