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03-18
-
경기도 택시보험 지원 확대, 9300명 혜택…“보험료 최대 2만원 전액 지원”
경기도가 법인 택시 운수 종사자를 위한 단체 보험료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참여 시·군은 지난해 15곳에서 올해 19곳으로 늘었다. 지원 대상 인원도 증가했다. 기존 7061명에서 올해 9305명으로 확대되며, 약 31.7% 늘어난…
-
서울시, 위례선 트램 시운전 돌입...58년 만의 노면전차 재개
서울시가 위례선 트램의 차량기지와 궤도 등 기반시설 설치를 모두 마무리하고 다음 달부터 시운전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위례선 트램은 58년 만에 서울 도로 위를 다시 달리게 되는 노면전차로, 서울시 도시교통 체계에…
-
서울시 65세 이상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 도입
서울특별시가 지하철 무임승차 혜택을 유지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 시범 서비스를 30일부터 시작했습니다.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는 서울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수도권 지하철 이용…
-
K-패스, ‘모두의 카드’ 도입…무제한 정액·어르신 환급률 30% 확대
공공 교통카드 서비스 K-패스에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 개념의 ‘K-패스 모두의 카드’가 새롭게 도입되며 이용자 혜택이 대폭 확대됩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15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인 K-패스를 전면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편을…
-
K패스, 출시 17개월 만에 이용자 400만 명 돌파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30일 대중교통비 절감 정책의 대표 사업인 ‘K-패스’ 이용자가 출시 17개월 만에 4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최대 60회까지 지출 금액의 일부를 환급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