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보행자의 신호 대기 불편을 줄이고 무단횡단을 예방하기 위해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을 확대 설치한다. 2030년까지 서울 내 4000곳의 횡단보도에 해당 신호등이 도입될 예정이며, 올해만 650개소에 추가로 설치될 계획이다. 서울시는…
SNS 계정으로 로그인
아직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