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수문장’ 김승규가 뜨거운 신뢰 속에 일본 무대에 잔류합니다. FC 도쿄는 4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김승규와의 계약 연장 소식을 전하며 2026시즌까지 동행을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김승규는 구단을 통해 “2026시즌에도 FC도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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