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 국비 20억 원을 투입해 '강진 반값여행'을 재개했다. 숙박 이용 시 3만 원의 추가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1인당 이용 횟수를 4회로 늘려 가을 갈대축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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