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수교 수위 5.54m 도달…서울시, 보행자 통제 조치
서울에 내린 집중호우로 한강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잠수교 보행로가 전면 통제됐다. 서울시는 14일 오전 11시 20분 기준, 잠수교 하부의 한강 수위가 5.54m를 기록해 보행자 통제 기준인 5.5m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로…
-
대구·경북 시간당 80㎜ 폭우…산사태 우려에 긴급 대피
17일부터 18일 새벽까지 대구·경북 지역에 최대 22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택·도로 침수와 토사 유출, 산사태 우려 등 피해가 잇따랐다. 이로 인해 총 435명의 주민이 사전 대피했으며, 이 중 25명은 구조…
-
서울 증산교 하부도로 침수로 통제…성북구 침수예보 발령
17일 오전 서울 도심 곳곳이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 우려와 도로 통제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3분경 서대문구 증산교 하부도로가 폭우로 인해 통제됐으며, 성북구에는 침수예보가 내려졌다. 서울교통정보센터…
-
[날씨] 23일 찜통더위…24일 전국 장맛비
2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장맛비 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본격적인 찜통더위가시작되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 오르겠고, 제주도는 밤부터 비가내리겠다. 다음날인 24일에는 다시 장맛비 가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
폭우로 나무 쓰러지고 차량 고립 잇따라…최대 180㎜ 추가 강수 예보
19일 밤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이어지면서 주요 도로와 하천이 통제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시간당 최대 60㎜의 비가 쏟아지면서 차량이 지하터널에 고립되고 도로와 주택이 침수되는 사례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
인천 폭우에 도로·주택 침수 피해 속출…최대 139㎜ 물폭탄 기록
인천 지역에 시간당 30㎜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와 주택이 침수되는 등 각종 피해가 속출했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누적 강수량이 139㎜를 기록하면서 단시간에 많은 비가 내려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인천시에 따르면…
-
중부·남부, 19~20일 장마 본격 시작…국지성 집중호우 주의
이번 주 중부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19일 밤부터 20일 사이 정체전선이 북상하면서 전국적으로 장마철에 접어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중부지방은 19일부터 21일까지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국지적으로…
-
[내일날씨] 근로자의 날, 전국 봄비...강풍 주의
근로자의 날인 1일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초속 15m에 달하는 강풍 이 불 전망이다. 기상청은 30일 “내일은 일본 남쪽 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
수도권 미세먼지 ‘매우 나쁨’ 경보… 외출 시 마스크 필수
11일 전국이 대체로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지만, 수도권을 포함한 일부 지역에서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7도, 낮 최고기온은 12~18도로 예측됐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
한파 지속, 주말까지 강추위… 주말 서울 낮 기온 0도 전망
이번 주말 까지 전국을 강타한 북극발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2일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계속되며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을 기록하며 매서운…
최근 업데이트 2025-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