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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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종료...9월부터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전환, 청년 혜택 만 39세까지 확대
서울시는 9월 1일부터 기후동행카드를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체계로 전환한다. 서울시민은 청년 할인 적용 연령이 만 39세까지 확대되며, 기존 K-패스 이용자는 별도의 카드 재발급 없이 특화 혜택을 자동으로 적용받는다. 기후동행카드 종료…9월부터 모두의카드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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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지연…기존 이용자는 모두의카드 어떻게 바꾸나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가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면서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를 기다릴 필요 없이 정부의 모두의카드를 먼저 발급해 이용하라고 안내했다. 모두의카드에 가입한 서울시민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