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승격을 향한 첫 무대가 27일 오후 7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FC와 성남FC의 K리그2 준플레이오프로 시작될 전망입니다. 이번 경기는 단판 승부로 치러지며, 90분 내 승부를 가리지 못할 경우 연장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