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28·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다시 안타를 때려내며 타격 리듬을 이어갔다. 전날 멈췄던 연속 안타 행진은 끊겼지만, 하루 만에 다시 안타를 기록하며 여전히 안정된 타격감을 과시했다. 김하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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