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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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명 보증금 편취 '무자본 갭투자' 일당, 항소심서도 중형
서울 지역 다가구 주택을 이용해 155명의 전세 세입자로부터 약 138억 원을 편취한 ‘무자본 갭투자’ 전세사기 일당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피해 회복 가능성이 낮고, 피해자 다수가 엄벌을 원한다는 점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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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빌라 53채 '깡통 전세' 사기…115억 원 편취 일당 검거
수도권에서 '깡통 전세' 사기를 벌이며 115억 원의 보증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전세가를 부풀리고 허위 매수인을 내세우는 수법으로 세입자들을 속여왔다. 울산경찰청은 사기 및 전세보증금 편취 혐의로 부동산 컨설팅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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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포비아 확산…월세 급등·아파트 전세가율 44개월 만에 최고
전세 포비아(공포증)가 전국 임대시장을 뒤덮으며 월세와 전세가 동시에 급등하고 있다. 여기에 매매가 하락까지 겹치면서 깡통전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2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연립·다세대 월세가격지수는 104.93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