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사적 대화로 알려진 녹취록을 둘러싼 논란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판정 불가’ 결론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녹취 파일이 인공지능(AI)으로 조작됐는지 여부에 대해 명확한 판단이 내려지지 않으면서, 사건의 핵심 쟁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