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는 결국 현실이 됐습니다.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 출전 중인 이민성호에 치명적인 악재가 발생했습니다. 핵심 미드필더 강상윤이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소집 해제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정밀 검진 결과 강상윤의 왼쪽 무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