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에서 만난 여성을 400여 회 스토킹한 20대 남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카카오톡을 차단하자 '선물하기' 기능을 악용해 연락을 지속하는 등 신종 온라인 스토킹 수법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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