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공사비 약 7천381억원 규모의 경남 창원 용호1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최고 46층, 1천315가구 규모의 '래미안 클리에르'로 탈바꿈하며 전 조합원 호수 조망 특화 배치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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