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제18회 한불 친선과 평화 콘서트가 열렸다. 시각장애 예술인들의 창작무용과 팝페라 테너 임형주, 프랑스 재즈 앙상블 오픈인재즈의 협연이 평화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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