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무안군 청계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9분 만에 진화됐다. 작업자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돼지 128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436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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