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02-12
-
메시 햄스트링 부상 여파, 마이애미 친선전 2주 연기 결정
리오넬 메시의 부상 여파로 인터 마이애미 CF의 프리시즌 일정이 조정됐다. 구단은 12일, 13일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릴 예정이던 인데펜디엔테 델 바예와의 친선 경기를 26일로 연기했다고 발표했다. 장소와 상대는 변함이 없으며, 경기는 바야몬의…
-
마이리얼트립, 2026 MLS 손흥민 효과로 LAFC 공식 파트너십 체결
마이리얼트립이 여행 업계 최초로 ‘축구 국보’ 손흥민이 활약 중인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의 로스앤젤레스 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업은 손흥민이 지난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FC로 이적한…
-
손흥민 MLS 2026시즌 준비...LAFC서 첫 겨울 프리시즌 돌입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손흥민이 생애 처음으로 겨울 프리시즌을 소화하며 본격적인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LAFC는 12일 공식 SNS를 통해 선수단의 팀 훈련 모습을 공개했고, 이번 프리시즌에 처음으로…
-
손흥민과 뮐러의 MLS 빅매치 밴쿠버 우세 전망 나왔다
손흥민이 이끄는 LAFC가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 플레이오프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밴쿠버와 격돌합니다. 이번 경기는 손흥민과 토마스 뮐러가 처음으로 맞붙는 경기라는 점에서 MLS 전체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미 역대 최다 관중이…
-
리오넬 메시, 인터 마이애미와 2028년까지 재계약... MLS 전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와의 인연을 2028년까지 이어간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또 한 번의 황금기를 써내려가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오넬 메시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