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가 최신 CT와 MRI 장비를 도입하며 환자 진료 환경 개선에 나섰다. 병원 측은 기존 컴퓨터단층촬영(CT)을 소마톰 엑시드(SOMATOM X.ceed)로 교체하고, 자기공명영상(MRI) 장비는 마그네톰 비다(MAGNETOM Vida)로 교체했다고 20일 밝혔다. 소마톰 엑시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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