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논란, '배달비' 포함 시 라이더 소득 감소 우려
국회에서 논의 중인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가 배달비를 총수수료에 포함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소상공인 부담 완화 취지와 달리, 라이더의 임금에 해당하는 배달비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될 경우 라이더 소득 감소로 이어질 수…
-
제주도, 배달앱 다회용기 서비스 확대…제주시 전 동·서귀포 일부까지
제주 제주시 일부 동에서 시범 운영하던 배달앱 다회용기 서비스가 도 전반으로 확대된다. 제주도는 지난 11일 배달앱 다회용기 서비스를 제주시 전 동 지역과 서귀포시 일부 지역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배달 서비스…
-
3만원 음식에 패륜적 욕설 남긴 배달앱 고객...“처벌 가능하냐” 논란
배달앱을 통해 주문한 음식에 불만을 품은 손님이 업주를 향해 패륜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쏟아낸 리뷰가 공개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배달의 민족 고객의 욕설, 패드립 리뷰…신고가 가능할까요?’라는 제목의…
-
땡겨요, 도미노피자 땡데이 이벤트로 기본 1만원 할인
신한은행이 고객과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 플랫폼 ‘땡겨요’ 를 활용해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신한은행은 8일, 신한카드와 함께 ‘도미노피자 땡데이’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도미노피자 주문 시 다양한 조건을 충족하면…
-
배달의민족, 1인분 배달 서비스 ‘한그릇’ 100만 명이 선택했다
배달의민족 이 1인 가구와 혼밥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우아한형제들은 자사 배달앱 내 1인분 특화 서비스 ‘한그릇’ 이용 고객 수가 지난 4월 말 도입 이후 약 70일 만에 100만…
-
교촌치킨, 배달앱 재편…배민·땡겨요 단독 판매, 요기요·쿠팡이츠 철수
교촌치킨이 국내 배달 플랫폼 전략을 전면 재편하며, 이르면 다음 달부터 배달의민족(배민), 공공배달앱 땡겨요, 자사 앱에서만 주문이 가능해진다. 기존에 입점해 있던 쿠팡이츠와 요기요 등 주요 플랫폼에서는 순차적으로 철수하게 되는 셈이다. 이와…
-
쿠팡이츠, 5.5% 절약형 요금제 도입 예고…중개수수료 낮춘다
쿠팡이츠가 새로운 중개수수료 요금제를 선보인다. 쿠팡이츠는 6~7월 중 배달앱 업계 최초로 중개수수료 5.5%를 고정한 '중개이용료 절약형 요금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매출 상위 입점 매장에 실질적인 수수료 절감…
-
배달앱 이용자 2700만명 돌파
지난달 국내 배달앱 이용 금액이 코로나19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 1인당 월평균 결제액은 10만원에 육박했다.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이 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만 20세 이상 한국인이 신용카드,…
-
쿠콘 배달 대행 자금 투명화 서비스 본격화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 이 배달 대행 플랫폼 플라이에 ‘선불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쿠콘 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배달 대행사의 자금 운영 부담을 줄이고, 충전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
bhc, ‘New bhc 앱’ 오픈 한 달 만에 회원 30만 돌파…앱 주문 422% 급증
bhc가 지난달 새롭게 선보인 ‘New bhc 앱’이 출시 한 달여 만에 회원 가입자 수 30만 명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와 멤버십 기반의 혜택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결과로,…
최근 업데이트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