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 중 경찰관을 차에 매달고 도주하다 2차 사고까지 낸 50대 운전자가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과거 세 차례의 음주운전 전력과 범행의 죄질이 무겁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