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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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흡연자 폐암, 만성폐질환 있으면 위험 최대 7배↑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에서 신규 폐암 환자의 절반 이상이 비흡연자로 보고되는 가운데, 흡연력 중심의 위험 예측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삼성서울병원 폐식도외과 김홍관·이정희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지원준 교수·곽현석 전공의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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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안 피워도 폐암 위험” 초가공식품, 폐 손상 유발 가능성…최대 41% 높인다
흡연 여부와 관계없이 초가공식품 섭취가 폐암 위험을 최대 41%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정제된 설탕과 지방, 각종 인공첨가물이 가득한 음식이 단순히 비만이나 당뇨 뿐 아니라 폐 건강에도 심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