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이어진 장애인의류 리폼 지원 유니클로가 ‘장애인의류 리폼지원 사업’을 올해도 진행한다. 서울시, 한국뇌성마비복지회와 협력해 운영되는 이 사업은 올해로 8년째를 맞았다. 기성복 착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의류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