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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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모아타운 사업, 서울 4곳 관리계획 승인…본궤도 오른 소규모정비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사업, 이른바 ‘서울시 모아타운’이 관리계획 승인과 주민 동의율 확보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본궤도에 올랐다. LH는 10일 관악구 난곡동, 서대문구 홍제동, 동작구 노량진동, 종로구 구기동 등 서울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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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66가구 조성한 덕수연립, 서울 첫 참여형 가로주택 준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강서구 염창동 덕수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서울 지역 최초로 준공돼 입주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한 구역에서 기존 도로 체계를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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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모아주택 공급 확대…3개 구서 3045가구 조성
서울시가 송파구 가락동과 마포구 망원동, 관악구 성현동 일대에 모아주택 총 3045가구를 공급한다. 이 중 384가구는 임대주택으로 계획돼 있으며, 노후 저층 주거지를 정비해 공급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지난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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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15구역 재개발, 숲세권·수세권 단지로 탈바꿈
서울 서대문구 홍은15구역 이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통해 183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개발된다. 서대문구는 17일 홍은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으로 최종 지정·고시됐다고 밝혔다. 홍은15구역은 지난 2009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으나 2013년 해제돼 수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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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아파트, 49층 5962가구로 재건축
강남 대치동을 대표하는 재건축 단지 은마아파트 가 최고 49층, 596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오랜 기간 지연됐던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며 강남권 정비사업 시장에 큰 파급력을 미칠 전망이다.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