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가 봄을 맞아 양재천을 축제 공간으로 바꾼다. ‘양재아트살롱’은 벚꽃 시즌과 연계해 공예·문화·체험을 결합한 장기형 행사로 운영된다. 벚꽃 시즌부터 이어지는 7주 축제 서초구는 오는 3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양재천 일대에서 ‘양재아트살롱’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