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용량이 4만1040MW를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석탄 발전을 제치고 LNG에 이어 2위 발전원에 올랐다. 그러나 전력망 구축 사업 283건이 지연되면서 전력 계통 인프라 부족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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