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접한 수원시와 화성시가 총 1조 원 규모의 야구 돔구장 건립을 각자 추진하며 중복 투자와 소모적 경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과거 10구단 유치전의 재현이라는 지적 속에서 두 도시의 계획과 과제를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