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12-04
-
부천FC1995와 수원FC, 승격과 잔류 향한 1차전서 운명을 가린다
부천FC1995와 수원FC가 승강을 향한 운명의 첫 관문에서 만났습니다. 두 팀은 4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5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통해 승격과 잔류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 올 시즌…
-
수원FC 싸박, 26라운드 MVP 영예…김천·성남은 팀 퍼포먼스로 주목
수원FC의 외국인 공격수 싸박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싸박은 지난 1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수원FC가 넣은 4골 중…
-
K리그 7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 후보 공개…린가드·싸박·윌리안·티아고 경쟁
K리그가 2025시즌 7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팬 투표를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이달의 선수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가 매달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
K리그1 24라운드 MVP에 수원FC 싸박…김천·부산은 라운드 베스트 팀 선정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 공격수 싸박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9일 "싸박이 2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싸박은 지난 2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경기에서 전반 16분 집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