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아기 카피바라 세쌍둥이를 10월 15일부터 일반에 공개한다. 지난 9월 28일 태어난 아기들은 부모인 '도톰'과 '두툼'의 보살핌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에버랜드는 관람객들을 위해 이름 짓기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