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워라밸+4.5 프로젝트를 통해 부산 소재 중소기업 영창에코와 디아이앤씨가 근로시간을 줄이면서도 생산성을 최대 8% 향상시키고 업무 보고 시간을 75%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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