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축구 J리그가 대한민국 K리그보다 먼저 강등의 비극을 맞이했다. 올 시즌 J1리그(1부) 35라운드 결과, 두 팀의 J2리그(2부) 강등이 확정되며 ‘지옥문’이 열렸다. 전통의 명가 알비렉스 니가타와 쇼난 벨마레가 나란히 추락했고, 위기…
SNS 계정으로 로그인
아직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 →